빅3 분야 중소벤처 250개 집중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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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당 최대 12억원 규모 사업화 혹은 R&D 자금을 비롯해 최대 130억원 규모 정책자금이나 기술 보증 혜택을 부여할 예정. 선정 분야는 SoC나 아날로그 반도체, 스마트센서, 패키징, 테스트 등 인프라 부문. 의약과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디바이스, 바이오 소재. 그리고 자율주행센서와 V2X, 친환경차 배터리 등 11개 분야다.

분 야 세 부 분 야
시스템반도체 SoC, 아날로그반도체, 스마트센서, 인프라(패키징, 테스트 등)
바이오 의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디바이스), 바이오소재
미래차 자율주행 자율주행 센서, V2X 통신
친환경차 성장지원(배터리·모터·인버터)

중기부는 1차 평가로 기업 재무구조와 기존 정부 지원 실적, 지원 분야와의 부합성 등 적격성 심사를. 2차 평가로 핵심기술 역량 우수성과 혁신 기술 개발 가능성,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확보 계획 등 기술적 역량을 심사할 예정이다. 3차 평가는 성장성과 비즈니스모델, 보유기술, 확보 가능 기술 파급 효과, 성공할 경우 사회공헌계획 등을 심사한다.

신청은 2월 18일까지이며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는 또 1월 30일 관련 설명회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차정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빅3 분야는 신시장 창출과 더불어 고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벤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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