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외래어 사업명, 우리말로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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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우리말 사업명을 적극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관습적으로 쓰던 전문 용어와 축약어, 외래어 등을 우리말 중심으로 개선하겠다는 것.

이번에 개선한 우리말 사업명은 기존에는 어드밴스드 스타트업 지원을 성장기 창업기업 육성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을 해외진출 지원 등으로 바꿨다. 최근 경기도가 발표한 공공언어 개선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우리말 사업명만 듣고도 사업 내용을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진흥원 측은 앞으로도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해 공공언어 순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송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은 “전문 용어와 축약어, 외래어로 작명한 사업명은 공급자 중심 사업명”이라며 “우리말 사업명을 통해 도민이 창작·창업 지원을 이해하고 참여해 누구나 정책 수혜를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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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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