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中여행 예약 상품, 전액 환불”

0

트리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중국 여행 우려가 높아지면서 고객이 중국 여행을 위해 예약한 호텔, 투어, 입장권 등 여행 상품 취소를 원하면 전액 환불 가능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액 환불 지원 대상 지역은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 한하며 환불불가 상품이라도 취소를 원하면 전액 환불을 지원한다. 예약 날짜에 제한 없이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

김연정 트리플 대표는 “급작스런 상황으로 난감할 고객을 위해 트리플이 먼저 나서서 전액 환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호텔과 협의를 먼저 진행하는 게 보통이지만 건강과 안전 문제인 만큼 고객 편의를 우선 고려하고 이후 호텔 등과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