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년이 청년취업 돕는 ‘합격사진관’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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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혁신센터)는 오는 2월 청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수립한 청년취업 지원사업 합격사진관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말 부산시와 부산혁신센터는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을 열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대학일자리센터,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이 참여해 새 일자리에 대한 우수 아이디어 20건을 발굴했다. 그 가운데 합격사진관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한다는 것.

합격사진관은 기관주도 사업 기획에서 벗어나 지역 청년이직접 제안, 기획하는 취업 지원 사업으로 수요자 중심으로 부산시 청년정책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이는 동의대학교 학생이 제안한 수상작으로 부산지역 청년을 위한 이력서 사진촬영 지원사업에 해당한다. 고신대, 동의대, 부산외대가 참여하고 2월 한 달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을 통해 부산시는 청년 취업 비용부담을 줄이고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성학 부산혁신센터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산지역 우수 청년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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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진 기자
/ minhj2241@venturesquare.net

도전과 실패에 보다 관용적인 사회를 꿈꿉니다.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워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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