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 서울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상호 협약

코리아센터가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2월 13일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행복플러스 카페 목동점에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것.

양측은 이에 따라 장애인 생산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서울시 13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메이크샵 온라인쇼핑몰과 SNS 마켓 마이소호 온라인쇼핑몰 보급·교육, 서울시 장애인 경제적 자립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을 다각도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분야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고 복지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성진 코리아센터 부대표는 “앞으로도 코리아센터는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매출 증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메이크샵과 마이소호 플랫폼은 온라인판로 개척에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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