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도 20분 만에 전용앱을? 로마켓 서비스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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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가 동네 마트 전용 배송 앱 로마켓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마켓은 집 앞 동네마트라는 접근성과 식자재 등 주문 즉시 배송을 무기로 삼고 있다. 로마켓 서비스를 서두른 이유는 코로나19 사태가 컸다는 설명이다. 로마켓의 가장 큰 강점은 가맹점주가 요청하면 원격 지원으로 작업을 하면 20분 만에 해당 마트 모바일앱이 만들어진다는 것. 소비자는 곧바로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있다. 마트 소상공인은 로마켓 앱에 입점해 본인 만의 온라인 마트를 생성할 수 있고 기존 고객 유지와 신규 고객 유치, 포스 자동 연동 시스템으로 물품 관리를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로마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클릭 한번으로 지역 마트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근거리에 위치한 마트에서 배송해 신선한 먹거리를 원하는 시간에 배송받을 수 있는 것도 강점 중 하나다. 앱 내 근거리 마트 검색 기능을 통해 가까운 마트를 확인할 수 있다.

최원석 질경이 대표는 “동네 마트가 독자 앱을 구축하거나 온라인 플랫폼을 홍보하고 개발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유통 트렌드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현실적으로 동네마트 생존을 지원할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고 그 결과 이번 로마켓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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