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슬리키친 “1인 창업자 수익↑ 숏인숍 브랜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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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브랜드 먼슬리키친이 배달전문 멕시칸 음식점 멕시칸라이브 키친에 자사 브랜드 오스테끼 메뉴를 전수한다고 밝혔다.

오스테끼는 먼슬리키친이 신라호텔 출신 셰프와 함께 개발한 수비드 스테이크 브랜드. 이번에 오스테끼 메뉴를 전수받은 멕시칸라이브 키친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공유주방 창업 브랜드로 오스테낑의 비프스테이크, 포크스테이크를 판매하게 된다. 먼슬리키친은 앞서 논현점에 입주한 샐러드 업체에 수비드 메뉴를 개발, 전수했고 타 공유주방 입점업체 2곳에도 오스테끼 브랜드를 전수한 바 있다.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소자본창업자가 안정적 수익을 내도록 여러 방안을 제시해 주는 것 역시 공유주방 업체의 역할”이라면서 “앞으로도 공유주방 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다수 마련해 업계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먼슬리키친은 홀 접객이 가능한 식당형과 배달형을 결합한 혼합형 공유주방으로 올인원 주방과 매장 임대 서비스, 외식 경영 컨설팅 구독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현재 역삼동과 논현동에 1∼2호점을 운영 중이며 매장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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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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