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이패스, 이노킴사로부터 투자 유치


이브이패스는 프리미엄급 전동킥보드 제조기업 이노킴사(Ningbo MYWAY Intelligent Technology)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노킴사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대리상을 보유한 곳으로 이브이패스 설립 이래 전동킥보드를 납품한 제조 유통기업이다. 양사는 지난해 5월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브이패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 진행으로 이브이패스의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며 “전동킥보드로 제주도를 여행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사업확장을 위한 R&D 개발도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브이패스는 스테이션 기반 관리형 공유 전동킥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전동킥보드와 제주관광을 결합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31개의 EV로드를 기반으로 한 전동킥보드 관광상품 플랫폼 ‘이브이투어(EVTOUR)’ 런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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