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주문서 서비스 TMM, 누적 주문서 16만개 돌파

크래프타는 온라인 주문서 서비스 티엠엠(TMM)의 주문서 작성 수가 누적 16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 가입자 수는 14만 명, 총 페이지뷰는 860만회다. 티엠엠은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 신개념 온라인 주문서 서비스로 티엠엠 기존 온라인 폼 서비스를 이용해 판매되는 굿즈 등 개인 제작 상품에 대한 거래에 불편함을 느낀 김강민 대표가 직접 개발해 출시됐다.

온라인에서 단발성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개인 판매자의 경우 폼으로 주문한 주문자 내역과 입금자 내역을 대조하는 절차를 거친다. 티엠엠은 자동 입금확인기능을 제공해 주문서와 입금 내역 대조를 10초 만에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입금 확인 문자 발송, 라벨 출력 등 다양한 서비스로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김강민 크라프타 대표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니즈를 만족시켰다고 평가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편리함을누릴 수 있도록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엠엠은 티엠엠 티켓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고 고객층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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