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나우 “현대차라면 누적주행거리 자동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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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나우가 현대 디벨로퍼스 API를 활용해 현대자동차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 운전자가 오일나우와 현재차 통합계정을 연동하면 시동이 꺼졌을 때 기준으로 누적주행거리 데이터가 자동 입력된다. 주요기록과 누적주행거리를 수동으로 기록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는 것.

현대 디벨로퍼스 API는 현대 커넥티드카를 통해 수집한 차량 제원과 상태, 운행 관련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한 오픈 플랫폼. 오일나우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과 제휴해 실시간 가격과 주유소 위치를 고려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주유소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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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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