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블록체인] 지난해 ICO 조달액, 95%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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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티코노미와 함께 한 주간 블록체인 업계 동향과 관련 소식을 정리해서 소개한다.

USDC 총 공급량, 이달들어 42% 급증=미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의 총 공급량이 이달들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자료에 따르면 USDC의 시가총액은 지난 1일 이후 약 2억 달러가 증가해 현재 6억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최근 주가 폭락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스테이블코인이 투자자들의 자산 도피처로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베이스는 “많은 소비자와 기관이 난기류를 극복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USDC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USDC 총 공급량, 이달들어 42% 급증

지난해 ICO 조달액, 95% 급감=지난해 암호화폐 투자 붐이 꺼지면서 블록체인 기술 개발 업체들이 가상화폐공개(ICO)로 모은 자금 조달액이 95%나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CB Insights)는 보고서를 내고 2018년에는 암호화폐 시장 호황으로 ICO 조달액이 78억 달러(약 9조6,018억 원)을 기록했지만, 2019년에는 3억7,100만 달러(약 4,567억100만 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반면 같은 기간 주식형 펀딩에 의한 조달액은 28억 달러(약 3조4,468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ICO 조달액, 95% 급감

아이콘루프, ‘방문자격 인증·디지털증명서 발급 서비스 무상 지원=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 아이콘루프(ICONLOOP)가 최근 병원 및 방문자 관리 서비스인 ‘비짓미(VisitMe)’와 비대면 증명서 발급 서비스인 ‘브루프(broof)’의 무상 지원을 시작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커지자 아이콘루프가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위해 서비스 지원에 나선 것이다.

아이콘루프, 방문자격 인증·디지털증명서 발급 서비스 무상 지원

바이낸스, 60억 원 상당 코로나19 구제 기금 조성=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바이낸스 자선 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펀딩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는 60억원(500만 달러) 상당의 구제기금으로 한국을 비롯한 이탈리아, 독일 등의 국가에 보낼 의료용품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기금은 BNB, BTC, BUSD, XRP로 모금된다.

바이낸스, 60억 원 상당 코로나19 구제 기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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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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