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바꾼 킥고잉 “일상 연결 가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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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룰로가 자사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BI는 서비스 본질을 강조하고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모빌리티 브랜드 도약 의지를 담고 있다. 가로로 길게 뻗은 K라인은 킥보드 모양을 형상화하는 한편 고객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가치를 담았다. 또 가독성을 높여 국내 전동킥보드 시장 성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고유색인 에코민트 컬러는 그대로 유지했다. 도시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는 브랜드를 표방한다는 친환경적 가치에 맞는 색상이라는 설명이다.

새로운 BI는 앱과 홈페이지, SNS 등 온라인 채널에 우선 적용했다. 이에 맞춰 앱 업데이트도 진행해 로고를 활용해 킥보드 위치를 나타내고 4가지 종류 기기를 앱에서도 구분 가능하도록 표현했다.

회사 측은 오프라인 영역에도 새로운 BI를 적용한다. 최영우 올룰로 대표는 “사람과 사람, 공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킥고잉을 통해 고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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