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기반 번역 서비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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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그팜이 이메일로 주고받는 쉽고 빠른 번역을 표방하는 헤이버니(heybunny)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헤이버니는 이메일 주소 기반 번역 서비스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 프로그램 다운로드나 설치가 필요 없고 구글이나 파파고 등 번역 서비스를 방문할 필요도 없다. 필요한 이메일을 헤이버니에 보내면 번역한 내용을 다시 이메일로 보내주는 것. 이메일 스타일도 그대로 유지한다. 표 구성이나 밑줄 같은 스타일까지 그대로 유지한 채 번역이 가능하다.

백철호 트위그팜 이사는 “4년간 자연어 처리 연구와 플랫폼 개발 과정을 거쳐 외국어를 접하는 일반 직장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게 됐다”며 “현재 한국어와 영어 번역이 가능하며 지원 언어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번역하려면 이메일 수신자(ko-en@heybunny.io)에게 발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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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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