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비스미스, AI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인공지능으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는 HBsmith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0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활용과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AI 솔루션을 자사 제품 또는 서비스에 활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에 최적의 AI를 도입하도록 지원하고 AI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에는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HBsmith는 ‘2020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AI기반 봇이 수행하는 서비스 기능테스트 DeepQA(Quality Assurance)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자동화 DeepMacro 2가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HBsmith가 선보이는 ‘DeepQA’는 설치, 코딩 없이 인공지능 봇이 365일 24시간 고객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고 ‘DeepMacro’는 사람이 하는 업무를 AI봇이 대량으로 처리하고 창의적인 일에 집중할 수있다. HBsmith의 AI 솔루션 도입을 고려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이라면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해 ‘AI 솔루션’을 무료로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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