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티켓팅 플랫폼 ‘티킷’ 안심 방문 등록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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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티켓팅 플랫폼 티킷이 안심 방문 등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방문객이 공연장이나 행사장 등을 입장하기 전 모바일과 태블릿 패드에 이름, 성별, 의심 증상, 최근 2주간 해외여행이력, 기침 발열 증상 여부 등을 입력해 연락처 진위를 확인한다. 이후 입장을 돕는 고객 방문인증관리 솔루션이다.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되면서 수기 방문 기록으로 인한 역학조사와 방문자 파악 문제를 해당 서비스로 해결한다는 취지다.

안심 방문 등록 서비스를 공연장 및 행사장에 사용하면 공연 관계자는 모바일로 실시간 입장 데이터를 체크할 수 있고, 확진자 발생 시 각 기관 방역 담당자들에게 간편하게 전송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로 보다 면밀한 역학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효섭 티킷 대표는 “소규모 공연 및 대형 행사가 진행되는 곳과 다중이용 시설을 상대로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안심 방문 등록 서비스를 확대해 전 세계에사례로 꼽히고 있는 K-방역과 K-컬쳐 활성화를 이끄는 K-스타트업으로 3K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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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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