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시드투자 유치한 운동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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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레인이 연세대학교기술지주회사로부터 2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위트레인이 운영 중인 운동닥터는 퍼스널 트레이너와 고객을 중개하는 O2O 플랫폼. 피트니스 시설을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퍼스널 트레이닝 가격과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선택한 트레이너에게 상담이나 무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지난해 5월 선보인 이후 트레이너 650명이 활동 중이며 피트니스센터 540곳이 제휴 시설로 가입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연세대학교기술지주회사 박정웅 심사역은 “일반 피트니스 시설 할인 플랫폼이 아닌 트레이너와 고객, 피트니스 업계 선순환 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이라는 게 투자 포인트”라며 “피트니스 뿐 아니라 운동 관련 분야에 사업 모델을 적용해 성장할 잠재력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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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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