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SK텔레콤, 임팩트 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 추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 및 SK텔레콤과 ‘대전세종 SK 임팩트 프로그램 2020’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을 발굴, 비즈니스 연계·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잠재력을 보유한 9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회적 가치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 중심 경영 멘토링, SK 비즈니스 및 사회적가치와 연결하기 위한 스타트업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세종센터, 대전센터 및 SK텔레콤이 3각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

선정된 9개 기업은 리코, 넥스트이노베이션, TAB, 에이유, 와들 등 대전센터 보육기업 5개사, 랩팜, 쉐어앤쉐어, 에스엠텍, 심스리얼리티 등 세종센터 보육기업 4개사 등이다.

SK텔레콤은 향후 프로그램에 선정된 9개 스타트업들에게 사회적가치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비즈니스모델 재정립 및 고도화, SK와 연계·협업을 수시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철순 세종창조경제센터 센터장은 “대전세종 SK 임팩트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셜벤처, 로컬크리에이터 등 지역혁신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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