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미용실 ‘로위’, 프리시리즈A 투자유치

독립형 공유미용실 서비스 ‘로위(LOWE)’를 운영하고 있는 벤틀스페이스가 미국 소재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와 프라이머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로위는 2018년 말부터 헤어디자이너들의 고충을 함께 공감하면서 공유미용실 서비스를 운영해온 스타트업이다. 로위는 헤어디자이너를 대상으로 2-4평의 독립형 미용공간과 시설을 공유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