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톤파트너스,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 디버 투자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 ‘디버’에 투자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가치와 투자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디버는 LG유플러스 사내 벤처 1기로 출발해 2019년 11월 분사 창업한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이다. 새벽 배송 시장에 퀵서비스 영역을 개척한 주인공으로 현재 LG유플러스, 위워크코리아, 프레시솔루션, 미디어로그 등 주요 기업의 새벽 퀵배송 및 당일 배송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수도권에 이어 부산으로 … 캡스톤파트너스,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 디버 투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