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서울에너지공사, ‘공급기반 가상발전소 확대’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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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IT기업 해줌과 서울에너지공사가 12일 ‘공급기반 가상발전소 건설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을 위한 시스템 활용, 재생에너지 설비 유지관리 협력체계 구축, 소규모 전력중개 플랫폼 구축 이용, 소규모 전력중개자원 공동 발굴 등록 등 상호 발전적 관계를 구축해 협력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에서 활용될 해줌의 발전량 예측 기술은 기상정보 및 태양광 발전소 데이터 등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구성되어 정확도 높은 예측을 수행한다. 특히, 이에 활용되는 기상위성 천리안 2호는 다양한 기상관측에 활용할 수 있는 16개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태풍, 적설, 미세먼지 등 특별한 기상 상황에서도 보다 정확한 발전량 예측이 가능하다.

해줌의 권오현 대표는 “서울에너지공사와 해줌이 발전량 예측기술 활용을 위한 협력을 하게 되는 것은 정부와 기업이 서울시의 가상발전소 확대를 위한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도화된 발전량 예측기술을 통해 국내 에너지전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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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 jinjin.pink@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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