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드림플러스, 한국에자이와 치매 케어 파트너사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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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매 케어의 시작, 함께 하실래요?”

한화생명 드림플러스는 지난 20일 글로벌 제약사 한국에자이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시니어 케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에 함께 나섰다.

치매 케어에 대한 사회문제 해결 및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할 파트너사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12.1(화)부터 내년 1.15(금)까지이며, 신청 가능 대상은 치매 예방 및 라이프 케어 제품 또는 서비스社이다. 인지기능 스크리닝/트레이닝, 식이요법, 운동요법을 중심으로 O2O 분야를 포함한다.

선발된 파트너사는 치매 케어 플랫폼 합류에 따른 판로지원은 물론 강남권 최대 공유 오피스인 드림플러스 강남 입주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에자이의 R&D 및 C&D 컨설팅 등의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달부터 드림플러스 아시아 홈페이지(www.dreamplus.asia)에서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 시 내년부터 프로젝트 참가해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그 동안 한화생명은 오픈이노베이션 브랜드인 드림플러스를 통해서 약 200여개의 스타트업 육성 및 발굴을 해왔다. 최근에는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역할뿐만 아니라 신사업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반의 협업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자이는 헬스케어 전문 글로벌 제약 회사로 ‘사람 중심의 헬스 케어(Human Health Care)’를 기업 철학으로 표방하고 있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최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업체와 업무 협력을 맺고 시니어 케어 관련 활동 통해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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