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코믹스’, 인공지능으로 콘텐츠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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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우리에게 더 이상 생소한 개념이 아니다.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어느 순간 ‘인공지능’ 혹은 ‘AI’라는 용어가 붙은 모습을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인공지능은 여태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영역으로 한 걸음 들어갈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이미 익숙했던 것들에 새로움을 더해주기도 한다.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네오코믹스’ 역시 AI와 함께 우리에게 ‘새로움’을 선사해주는 곳이다.

네오코믹스는 인공지능 종합 콘텐츠 테크 기업이다. 쉽게 말해서 웹툰이나 책과 같은 기존 콘텐츠에 AI 기술을 접목시키는 것.

네오코믹스의 권택준 대표는 “처음 네오코믹스를 시작할 2018년경에는 웹툰과 유튜브가 아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제가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고 즐기던 분야이기도 했지요. 이 시기 불법 웹툰 사이트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고, 국내 웹툰을 쉽게 글로벌 퍼블리싱 할 수 이도록 하면  웹툰업계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그래서 자동 컷 분리, 대사 분리, 자동 번역, 자동 더빙 등의 기술을 개발하여 2019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라고 네오코믹스의 첫 발걸음을 소개했다.

현재 네오코믹스는 출판만화를 웹툰화 하거나, 웹툰의 영상화 및 글로벌화와 같은 웹툰 분야, 그리고 인공지능 목소리 제작, 보이스뱅크, 보이스기프트, 실시간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의 AI TTS 분야, 또 오디오북 제작과 플랫폼 제작 분야, 애니메이션 제작분야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 중 우리에게 보다 생소한 TTS는 ‘Text to Speech’의 약자다. 사람이 텍스트를 직접 읽지 않아도 네오코믹스의 인공지능 목소리를 통해 음성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목소리가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이스뱅크’죠. 유명인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저장하고, 고객은 원하는 유명인의 목소리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 그 날의 주인공에게 유명인들의 목소리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는 ‘보이스 기프트’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지식포럼 Try Everything 2020 글로벌 데모데이 피칭 기업으로 선정이 되서 글로벌 콘텐츠 테크 기업으로 알릴 수 있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고정된 웹툰 이미지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자동 생성되는 기술로 TIPS에 선정되어 7억원의 연구개발 및 창업 사업화, 마케팅 자금을 지원받는다.

권택준 대표는 이런 네오코믹스의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들이 언제 어디든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고 앞으로 더 많은 순간, 더 많은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네오코믹스는 웹소설, 웹툰, 무빙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그리고 책이나 뉴스와 같은 콘텐츠 전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보다 풍부하고 깊은 콘텐츠로 확장 및 가공해 나가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AI가 나날이 우리의 일상 속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 오늘날. 그 안에서 네오코믹스가 그려낼 인공지능 콘텐츠 테크의 한 획들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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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n.pink@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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