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형 빅데이터를 다루는 ‘이투온’, “산업의 디지털화 속에서 빅데이터로 사회 안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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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디지털화”
이투온 최재찬 대표의 인터뷰는 이렇게 시작됐다. 이투온의 정체성과 지향점은 여기서부터 뻗어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간의 생활은 점점 더 디지털화 되는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바로 데이터를 가공하고 분석, 예측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와 기술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투온은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는 UNINAN 솔루션을 개발했고, 현재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사회 안전망 제공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이투온의 UNINAN 솔루션은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비정형 가공 엔진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이종의 데이터들을 융합하는 데에 큰 힘을 가지고 있는 UNINAN은 데이터 분석과 함께 플랫폼 시스템 구축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분석 혹은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존 대다수의 서비스들과 비교해 차별적인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비정형 빅데이터 가공 및 예측 모델링에 초점을 맞춘 인공지능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하는 역할’에서 더 나아가 이투온은 ‘스마트 치안 분야의 생활 안전 융합 데이터 생산 및 유통’까지 담당하고 있다.

 

 

“우선 이투온에서는 우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원으로 구축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해양안전 정보서비스’가 구축 완료되어 현재 해양경찰청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좀 더 가시화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사업의 ‘스마트 치안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에서 ‘생활안전 융합 데이터 센터’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SK와의 협업도 꼭 언급하고 싶습니다. SK텔레콤, ADT캡스와 진행하고 있는 ‘인공지능 사회안전정보 제공서비스’는 이투온의 AI기반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구현되는 생활범죄 상황예측 모델을 통해 범죄로부터 사회적 약자층을 포함한 Public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사후 처리가 아닌 예방 관점이라는 것이 큰 특징이자 강점인데요. 예방의 관점에서 시민들을 범죄로부터 최대한 보호함으로써 안전한 사회 구현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협업하고 있습니다.”

 

 

최재찬 대표는 인터뷰를 마치며 이투온의 두 가지 비전을 전했다. 가장 먼저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서비스에 필요한 비정형 빅데이터 가공분야의 국내 1위 기업’. 디지털화 되어가고 있는 수많은 산업들에 이투온이 든든한 도움이 되고 싶다는 바람이라고.

‘빅데이터 가공 기술을 통해 사회 안전을 지키고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이투온의 두 번째 비전이다. 튼튼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구적인 기업이 되는 것과 동시에 이투온의 기술력을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최재찬 대표와 이투온의 발걸음을 응원하며 인터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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