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뉴즈’, 선행도 Z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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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 채널 뉴즈(대표 김가현)와 온라인 강의 플랫폼 스터디파이(대표 김태우)가 국내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에 2000만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보호종료아동이 사회에 적응하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경제적, 학업적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뉴즈는 스터디파이와 함께 보호종료아동이 장기적으로 커리어를 개척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좌 기부를 기획했다. 스터디파이는 실생활 영어 회화부터 틱톡 비즈니스, 이메일 마케팅 등 비즈니스 실전 지식을 온라인으로 배우는 사이트다. 이번 기부로 영어 작문, 영어 회화, 뉴즈의 틱톡 비즈니스 강의를 각 50여명에게 공개했다.

이번 상금은 틱톡 세로광고제 투표를 거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틱톡은 전 세계 22억명이 다운로드 받은 단편 동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1020 Z세대가 많이 쓰는 어플. 뉴즈는 틱톡 콘텐츠를 통해 ‘상금을 어디에 기부할지’ 댓글로 의견을 모집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10-20대 시청자가 보호종료아동 기부에 동참한 셈이다.

뉴즈 김가현 대표는 “미래세대의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스타트업으로써, 보호종료 아동을 위해 교육기부를 하게돼 의미가 크다“라며 “투표에 동참한 6만여명의 틱톡 유저들과 함께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스터디파이 김태우 대표는 “뉴즈와 함께 의미있는 기부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육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앞으로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뉴즈는 틱톡에서 테크, 미래 트렌드 콘텐츠로 13만 팔로워를 모은 뉴미디어다. Z세대가 주로 쓰는 틱톡을 기점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남다른 교육’을 목표로 하는 만큼, 앞으로도 그에 걸맞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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