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주가 예측 ‘딥트레이드’, 5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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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예측 시그널 및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스타트업 딥트레이드가 VC 스프링캠프로부터 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다.

딥트레이드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강유 교수 및 연구진을 주축으로 구성된 기업이며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주가 예측 및 자산 배분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인 ‘X%’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개발을 완료한 주가 예측 기술은 투자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평균 50% 이상의 수익률을 달성하였으며, 2020년 4월 말부터 현재까지 약 9개월 동안 실제 금액으로 투자한 결과 초기 금액 대비 60% 이상의 수익률, 코스피 지수 대비 30% 이상의 초과 수익률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강유 딥트레이드 대표는 “서비스 이름(X%)처럼 여러분이 알고 있는 어떠한 금융 상품보다 X%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서 금융 전반을 다루는 금융 관련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이 딥트레이드의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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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n.pink@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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