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공유킥보드 ‘디어’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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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는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이하 ‘오픈워터’)와 함께 공유킥포드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인 ㈜디어코퍼레이션(이하 ‘디어’)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디어’는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으로, 구독제, 초지능 기기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자유로운 이동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디어는 기존 서비스 사업자들과 달리 1) 직접 기기를 설계/제조하며 2) 직영서비스와 가맹을 병행하고 3) MaaS 기술 개발에 전문성을 지닌것이 특징이다. 최근엔 공유킥보드 사업의 가장 큰 문제인 무분별한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최초 무인주행 테스트에 성공하는 등 기술개발에 방점을 두고 있다.

디어의 팽동은 대표는 창업 전 경영컨설팅 회사와 사모펀드에서 근무한 전형적 넘버크런쳐로, 공유 모빌리티 사업의 수익성을 검토한 후 창업에 뛰어들었다. 그 후 핵심인력 4인이 함께 창업하여 서비스를 런칭, 1년만에 40개 지역, 회원 30만명, 킥보드 6천대를 달성하는 등 고속성장 중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쿨리지코너 제갈완 심사역은 “공유킥보드 시장은 가맹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활용한 증차비용의 감소로 인하여 전형적 ‘Money game’ 단계를 지나고 있으며, 획기적인 운영비용 절감과 소비자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디어는 모빌리티 운용, 추적, 주행, 보안등 기존 킥보드 사업자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 서비스 운영자인 가맹사업자의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공동 투자기관인 오픈워터 박성훈 팀장은 “팽동은 대표는 과거Bain&Co., IMM PE에서의 컨설팅 및 투자경력 덕분에 모빌리티 공유서비스업에 대한 이해도가 남달랐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전략과 핵심인력들의 탁월한 역량, 강한 실행력 및 탄탄한 팀웍 등이 돋보여 투자를 단행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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