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이터니티, 유튜브 영상 화제

AI가상프로젝트걸그룹 ‘이터니티(Eternity)’가 데뷔를 앞두고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월 24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아이아팹(aiafab)’을 통해 이터니티의 데뷔곡 ‘아임리얼(I’m real)’의 인트로와 함께 이터니티 멤버를 매주 한 명씩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AI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작가의 다채로운 AI아트 속 눈에 띄는 외모,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로 영상미를 담고 트렌디한 비트 위 개성있는 목소리로 마지막까지 눈과 귀 모두를 사로잡는다는 평이다. 현재까지 이터니티의 멤버 중 채여름, 류서아, 김혜진이 영상을 공개되었으며 나머지 멤버들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독자적인 딥리얼 AI 기술로 이터니티를 선보이는 AI그래픽 전문기업 ‘펄스나인’의 관계자는 “지난 2월 오복을 부르는 민화 ‘일월오봉도’과 함께 이터니티의 멤버 혜진을 공개한 설맞이 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AI가상인물과 한국 전통미의 조합이 특히 해외에서 좋은 인상을 준 것 같다”며 “최근 가상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터니티는 이터니티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며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터니티는 지난해 8월 일명 ‘AI심쿵챌린지 101’이라고 불리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큰 화제를 모은 가상 아이돌 남녀 101명의 이상형 테스트에서 뽑힌 11명의 소녀로 구성되었다. 상위 순위권답게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시선강탈 비주얼을 자랑한다. 현재 이터니티의 멤버 11명 중 원픽을 뽑는 ‘AI심쿵지 소녀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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