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2021’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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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1’이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1’을 통합 공고한다고 22일 밝혔다.

9월에 개막될 ’도전! K-스타트업 2021‘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통합본선에 진출할 창업자를 선발하기 위해 10개 부처가 운영하는 9개 예선리그가 본격적으로 개최된다.

통합본선에 진출할 팀은 총 180개 팀이며 본선과 결선, 왕중왕전 각 단계별로 평가를 받게 되고 왕중왕전에 진출한 최종 20팀은 순위에 따라 총 상금 15억 300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게 된다.

올해 열리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은 지난해와 달리 참여 부처가 10개로 확대됐다. 2016년 중기부, 교육부, 과기부, 국방부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했고, 지난해 문체부, 여가부, 특허청이 추가로 참여해 7개 부처 협업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산업부, 환경부, 산림청 등 3개 부처가 추가 됐다.

참여부처가 늘면서 예선리그도 늘었다. 기존 환경부의 ‘환경창업대전’과 산림청의 ‘산림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를 각각 환경리그와 산림리그로 운영하고, 지난해 선배청년창업가가 후배청년창업가를 발굴 및 육성하는 컨셉으로 별도 진행한 ‘청청콘’도 청년리그로 신설했다.

이에 올해는 지난해 운영한 혁신리그, 학생리그, 국방리그 등 6개 리그를 포함해 총 9개 예선리그가 개최된다. 또 특허청은 기존에 운영하던 지식재산리그를 산업부와 협업해 운영하며 수소분야 우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발굴도 강화한다.

한편, ‘도전! 케이(K)-스타트업’을 통해 발굴한 우수 창업팀은 원활한 성장을 뒷받침 할 수 있게 각 부처 정책을 연계, 지원한다. 통합 본선에 진출한 예비창업팀은 중기부의 실전창업교육 2개월 교육과정 면제 혜택과 특허청 지식재산권 디딤돌 프로그램 우선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또 왕중왕전 진출 20개팀은 중기부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도약 패키지 등) 선정 시 서류평가 면제와 기술평가 보증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관광 아이템 보유기업의 경우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분야 상생협력 기업선정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케이-스타트업(K-Startup)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통합 공고문과 예선리그 참여 부처별 세부 모집공고를 확인해 리그별 접수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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