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미국 비상장 주식 투자 ‘리퍼블릭’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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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 투자사인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비상장 주식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Republic)’의 시리즈A 라운드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해시드를 포함하여 갤럭시 인터엑티브(Galaxy Interactive), 트라이브 캐피탈(Tribe Capital), 브로드헤븐 벤처스(Broadhaven Ventures) 등이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러퍼블릭은 총 3600만 달러(한화 약 407억 원)의 자금을 유치하게 되었다.

리퍼블릭은 누구나 쉽게 비상장 주식, 디지털자산, 게임,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들에 투자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퍼블릭은 지금까지 소수의 기관 또는 고액자산가들에게만(Accredited Investor) 열려있던 투자 기회를 개인들에게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서비스 출시 이후 총 사용자는 40만명 이상을 확보했으며 연평균 300%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 매출액도 2020년 기준 2000만 달러(한화 약 230억 원)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리퍼블릭은 미국 제도권 내에서 스타트업(비상장 주식)과 디지털 자산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투자 플랫폼이라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리퍼블릭은 기관이나 고액자산가 뿐만이 아닌 일반 개인을 고객 대상으로하는 투자 서비스로서 그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다. 

한편 글로벌 비상장 자산 시장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도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상장 이전의 주식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향후 리퍼블릭과 같은 비상장 자산 거래 플랫폼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캔드릭 응웬(KENDRICK NGUYEN) 리퍼블릭 CEO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의 비상장 주식, 부동산, 디지털 자산, 게임을 넘어 앞으로 음반, 저작권 등 새로운 자산을 적극적으로 포함시킬 것”이라면서 “해시드의 풍부한 투자 경험과 지식이 리퍼블릭 플랫폼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호 해시드 파트너는 “리퍼블릭은 비상장 자산 시장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는 손꼽히는 글로벌 팀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두 시장에 더 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끌어당기며 업계 1위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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