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노쇼 방지’ 캠페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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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레스토랑 예약앱 캐치테이블은 1일 푸드 컨텐츠 기업 마이푸드테이블과 함께 노쇼(No Show)를 방지하기 위한 ‘예약도 약속입니다, RIP (Reservation, It’s a Promise)노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날짜와 시간, 인원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실시간으로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미슐랭 스타를 받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까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캐치테이블은 이번 캠페인과 같이 단순 식당 예약 서비스를 넘어 한국의 식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캐치테이블은 마이푸드테이블과 협업을 진행했다. 마이푸드테이블은 음식과 관련된 컨텐츠 기업으로, 3개의 영상을 제작해 이번 캠페인을 도왔다. 각각의 영상은 노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 등을 강조해 노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았다.

캠페인을 위해 캐치테이블은 영상과 이용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유명 레스토랑들과 협업하고 있는 캐치테이블인 만큼, 40여개 이상의 유명 레스토랑과 쉐프들이 SNS를 통해 이번 캠페인을 알리며 힘을 보태고 있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캐치테이블은 이번 노쇼 방지 캠페인 뿐만 아니라 캐치테이블이 제공하는 서비스에서도 노쇼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며 “예약금 관리 기능, 빈자리 알림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노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캐치테이블 용태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와중에, 노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레스토랑 입장에서 치명적”이라며 “한국의 건강한 예약 문화와 미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캐치테이블이 중요한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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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jin.pink@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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