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등기’를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등기맨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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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맨 오픈 베타서비스 런칭을 기념하며 임직원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김지형 매니저, 백승아 매니저, 최철민 대표, 이동명 이사, 서주리 매니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특화 법률사무소 ‘최앤리(대표 최철민)’가 온라인 법인등기 서비스 ‘등기맨’ (https://dkman.co.kr:8448/) 의 오픈 베타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등기맨은 법인등기 업무의 정보 비대칭성과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수기 방식을 혁신해 쉽고 빠른 법인등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서비스 개발은 최앤리 법률사무소가 직접 진행해온 1천 건 이상의 등기 실사례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의 UI와 UX를 구현했다.
등기맨에서 새롭게 접근하는 법인등기 업무는 디지털화의 속도가 더딘 대표적인 분야이다. 지난해 기준 신규 설립 법인의 수는 약 12만 개, 이미 설립된 회사들이 진행한 변경등기는 200만 건에 달하지만, 그 중 온라인으로 진행된 전자등기는 7%에 불과하다. 매년 90% 이상이 서류 수기 작성 및 서면제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불필요한 비용 및 수작업으로 인한 오류 발생 빈도 증가, 처리 기간 지연 등으로 이어진다.
등기맨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전자등기 서비스를 활용, 설립등기, 변경등기 및 목적에 맞게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등기 업무를 완료할 수 있도록 한다. 법인등기 관련 지식이 없어도 등기맨의 법인설립 데이터를 통한 맞춤 추천으로 정보를 쉽게 입력할 수 있으며, 결제 전 수임료를 포함한 상세 견적 내역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최철민 등기맨 대표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최적화 로펌을 운영하며 초기 창업자들이 비효율적이고 어려운 법인등기 업무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수없이 목격해왔다”라며, 변호사들이 직접 개발한 온라인 법인등기 서비스로 낙후된 등기 분야를 혁신해 누구나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법인등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등기맨의 베타서비스를 통해서는 법인설립, 변경등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추후 기업이 놓치기 쉬운 필수 정기 등기업무 처리 시기를 미리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 등이 추가될 예정이며, 연말에는 부동산 등기 플랫폼 출시 및 전국 산업단지 내 지점화를 통한 전자등기 비중 확대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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