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메이저스-아도바 MOU “K콘텐츠로 중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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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업 뉴즈(대표이사 김가현)는 자사 교육 전문 MCN (Multi Channel Network) ‘메이저스 네트워크’(이하 메이저스)와 중국 전문 크로스보더(Cross Border) MCN 플랫폼 ‘아도바’가 K-콘텐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공식 파트너인 메이저스는 장동선 뇌과학자, 정지훈 미래학자, 틱톡 팔로워 210만 명을 보유한 틱톡커 코리안훈(Korean Hoon), 전세계 핀테크 여성리더 100인에 꼽힌 이신혜 파트너, 국내 대표 소설가 윤여경 SF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속돼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LG유플러스, SBA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하며 틱톡에서 #메이저스 해시태그로 4개월 만에 크리에이터 90여명, 조회수 약 1억뷰를 확보했다.
아도바는 유튜브가 없는 중국 영상 플랫폼 시장에서 채널 개설, 인증, 수익화 등 장벽을 제거해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현재 중국 현지 주요 영상 플랫폼들의 공식 MCN 파트너로서 480개 이상의 인터내셔널 채널을 도우인, 시과비디오, 비리비리, 웨이보 등 9개 플랫폼에서운영 중이다. 2021년 4월 기준 외국계 MCN으로는 중국 내 최대 규모로 개인, 국내외 MCN, 정부기관 등과 협업하고 있다.
양사는 한-중 콘텐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도바는 메이저스 소속 국내 전문가들이 지식 크리에이터로 중국에 진출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아도바 소속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메이저스를 통해 틱톡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한-중 MZ세대에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크리에이터를 위한 온라인 인프라를 늘리겠다는
포부다.
뉴즈 김가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메이저스 크리에이터들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중국에 더 많이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아도바의 훌륭한 크리에이터들이 틱톡에 성공적으로 데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아도바 안준한 대표는 “메이저스 크리에이터들은 이미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증명해 내는 글로벌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며 “국내 유일 중국 전문 크로스보더 MCN 플랫폼 아도바의 시스템을 통해 중국 시장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의 땅임을 증명하고,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이를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즈는 여러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가 크리에이터가 국내외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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