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마크비전, 36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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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엑셀러레이터 와이콤비네이터(YC)’를 비롯해 베이스인베스트먼트다날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총 36억원의 시드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투자사들은 거대한 글로벌 위조상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비즈니스모델, ▲하버드 로스쿨 출신을 포함한 공동창업자들과 AI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기업 구성원, ▲위조상품 모니터링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AI 기술력, ▲세계적인 B2B SaaS 기업들과 견줄 수 있는 빠른 성장 속도 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한 마크비전은 매월 평균 250% 이상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출시 7개월만에 랄프로렌코리아’, ‘젠틀몬스터’, ‘레진코믹스’, ‘삼양식품’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을 다수 고객사로 확보했다.

마크비전은 이번에 확보한 투자금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계획이다우선상반기 내 플랫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위조상품 모니터링을 범위를 불법복제 콘텐츠 영역까지 확장한다또한현재 미국에 자리 잡고 있는 마크비전의 글로벌 본사를 추가 확장하고업계 최고의 인재를 발굴하여 현지 클라이언트 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마크비전 이인섭 대표는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분야별 업계 최고의 인재들을 확충하여 더욱 급진적인 혁신을 꾀하려 한다며 전 세계 고객사들의 필수재 AI SaaS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베이스인베스트먼트 강준열 대표는 마크비전은 날카로운 문제정의와 차별화된 AI기술력을 바탕으로 IP보호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반적인 스타트업들과 달리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며글로벌 시장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마크비전은 현재 아마존쿠팡네이버스마트스토어알리바바타오바오 등 25개국 60개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가품의 적발 및 삭제 처리를 자동화해주는 AI 위조상품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최근에는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등의 소셜 미디어를 포함한 국내 20여개 플랫폼을 추가 연동하며 모니터링 영역을 크게 확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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