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소셜 스타트업 ‘인피아이’, 크립톤에서 투자 유치

‘㈜인피아이(대표:조상일)’가 크립톤 (대표: 양경준)으로부터 Pre-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

부산지역에 거점을 둔 ‘인피아이’는 국가가 만든 제도적 장치를 기반으로 인피아이만의 IT 기술을 적용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셜 스타트업으로 현재 대중교통 운전자의 음주운전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비대면 음주 측정 시스템 ‘알첵(Alcheck)’을 선보였다.

인피아이의 사회 안전망 구축 첫번째 프로젝트인 알첵(Alcheck)은 특히 지난 11월 부산지역 버스 음주사고 등으로 대중교통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부산, 전북 지역의 버스회사와 마젤란마린솔루션즈와 같은 해상운송업체 등에서 적극적인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문의가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인피아이 조상일 대표는 “음주사고 방지를 위한 알첵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기술기반 소셜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투자를 집행한 크립톤 양경준 대표는 “한국예탁결제원과 크립톤이 운영하는 K-Camp 부산 2기 참가기업인 인피아이는 액셀러레이팅 기간 동안 빠른 실행력과 성장가능성을 보여주었기에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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