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덕질 플랫폼 ‘콜리’, 20억 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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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콜리는 BDC랩스, 벤처스퀘어-BDC투자조합, 위벤처스, 플래티넘 기술투자, BDC투자조합  등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콜리는 2019년 3월 출시된 SNS와 커머스가 결합된 덕질 장려 플랫폼이다. 유저가 직접 구입한 ‘덕질템’을 업로드하고 소통하면 SNS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캐릭터 및 브랜드와 그에 맞는 상품품목을 분석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콜리는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상품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으며, 취향 기반 커머스 플랫폼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술력은 창업 초기때부터 인정받아 플래티넘 기술투자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고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SNS 데이터와 라이선스 상품 제작, 판매를 연결하는 데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디테일한
상품 기획 및 취향 추천이 가능해지면서 여러 업체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디즈니 코리아, IMG 코리아 등과 같은 세계적인 라이선스 사와의 계약 건을 비롯해 케어베어 무드등, 스폰지밥 대형튜브와 같이 직접 제작한 약 50여개의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CGV 씨네샵. 카카오 프렌즈, 로이드(이랜드)등과 같이 대형 캐릭터 상품 브랜드들에게 ‘유일한 덕질 SNS 플랫폼’으로 인정받아, 다양한 서비스를 협력하고 있다.

양승철 콜리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다양한 상품 개발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한
커머스 플랫폼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특히 앱 서비스와 상품 개발의 퀄리티를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기 때문에 역량 있는 인재 채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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