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닥’, 누적 원격진료 2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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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어닥터(대표 이호익, 김민승)이 운영하는 비대면 헬스케어 플랫폼 ‘솔닥(솔직한 닥터)’이 누적 원격진료수는 2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솔닥은 카카오톡만으로 진료, 처방전 발급, 약품 수령 등 모든 원격의료 절차를 ‘논스톱’으로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솔닥을 추가한 뒤 챗봇의 안내에 따라 진료 분야, 진료 일자‧시간을 선택하면 손쉽게 진료를 예약할 수 있다. 정해진 진료 시간이 되면 카카오톡 영상통화를 통해 담당 의사에게 전화가 걸려오며 이용자는 이를 받아 화상으로 진료를 진행한다.

온라인 처방 서비스도 제공한다. 진료가 마무리되면 담당 의사가 처방전을 솔닥 지정 약국에 전송하고, 약사가 전화로 복용법을 안내한 뒤 이용자가 미리 입력해 놓은 주소로 약품을 발송한다.

이와 같은 편리성에 솔닥은 지난 3월 중순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수 300명, PB상품 수 1200개를 돌파한 바 있다.

현재는 탈모, 발기부전, 피부 트러블 3개 영역에 한해 회사 측과 업무 제휴를 맺은 20여명의 의료진이 원격진료와 온라인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솔닥 관계자는 “병원과의 제휴를 통해 20여 명의 의사들이 솔닥에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서비스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제휴 의료진을 확대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케어닥터는 인천장조경제혁신센터 투자대상으로 선정되어 2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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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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