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자원회수 ‘빼기’ 운영사 ㈜같다, 후속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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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자원회수 서비스 ‘빼기’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같다(이하 같다)에서 지난 4월 30일, 퀀텀벤처스코리아로부터 1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같다는 시리즈A 라운드 목표 투자금 20억원을 모두 유치하며 누적 투자 27억원을 달성했다.

2018년 설립된 같다는 모바일 자원순환 서비스 플랫폼 ‘빼기’를 운영 중이며, 12만명의 회원가입자, 누적 8만건의 폐기물 수거신청 건수를 달성하는 등, 국내 대표 자원회수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다.

또한 ‘빼기’는 서울시, 성남시, 수원시, 인천시, 창원시 등 전국 20여개 주요 지자체와의 폐기물 배출신청 서비스협약을 체결함으로써 1200만명의 달하는 시민이 비대면 폐기물 배출신고를 이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빼기’는 비대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서비스 ‘직접버림’, 1인가구 및 고령층을 위한 폐기물 운반 서비스 ‘내려드림’, 폐기물 자원순환을 위한 ‘중고매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재활용, 음식물 등 생활형 자원순환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같다는 ‘빼기’를 통해 배출된 폐기물 자원순환 성과를 통해, 4만Kg의 탄소배출 저감, 약 2억원의 소각 및 매립비용 절감에 기여했으며, 약 6만건에 달하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퀀텀벤처스코리아 정하별 심사역은 “친환경 시대의 도래와 함께 국내 폐기물 급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업체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서, 효율적으로 폐기물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 할 수 있는 기반을 잘 다져 놓은 회사라고 판단되어 투자를 집행하였다”고 투자이유를 밝혔다.

같다 고재성 대표이사는 “ 폐기물 시장 선두주자로서 금번 투자를 통해 보다 빠른 시장선점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재활용, 음식물 등 폐기물 관련 사회적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기업으로써 성장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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