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잇 “K팝 스타 앰배서더로 선정한 명품 브랜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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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대표 조용민) K팝 스타들이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들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최근 K, K드라마와 같은 한류 콘텐츠의 인기가 해외로 뻗어 나가면서 루이비통샤넬구찌 등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한국 셀럽들을 앰배서더로 기용하고 있다실제로 지난달 루이비통은 방탄소년단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임명했으며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2019년부터 일명 ‘인간 샤넬’로 불리며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MZ세대 인기 브랜드로 자리 잡은 구찌 역시 그룹 ‘엑소’의 카이와 올해로 4년째 파트너십을 유지 중이다최근 구찌는 카이가 좋아하는 테디베어에서 영감을 얻은 카이X구찌 캡슐 컬렉션을 통해 최초로 한국 아티스트의 이름을 내건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했다이 밖에도 지난해 가을 시즌프랑스 브랜드 셀린느는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를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으며올해 3월에는 모던함이 돋보이는 명품 브랜드 디올에서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머스트잇은 명품 브랜드들의 이 같은 행보가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머스트잇에서 2020 1월부터 12월까지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팝 스타가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구찌셀린느 상품의 합산 판매량이 2018년 동기 대비 187%, 2019년 동기 대비 66%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19년 대비 2020년 셀린느의 판매량 증가율은 265%로 독보적 수치를 기록했으며샤넬이 111%, 구찌가 58% 증가해 그 뒤를 이었다또한 디올은 블랙핑크의 지수가 앰배서더로 활동하기 전인 2020년 판매량이 2019년 대비 484% 판매 증가하기도 했다.

머스트잇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셀럽 착용 및 협업 상품들을 판매 중이다먼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착용해 유명해진 샤넬의 19플랩백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그룹 엑소의 카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구찌의 곰돌이 반팔 티셔츠도 구매 가능하다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촬영 시 착용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셀린느의 트리오페 아바백 역시 머스트잇에서 찾아볼 수 있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K팝 스타들은 단순히 모델의 개념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함께 만들어가는 존재로 자리 잡았다”며 “머스트잇은 셀럽들의 독특한 개성이 함께 담긴 제품들을 머스트잇 고객들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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