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랩, 2021 전 직무 대규모 공개 채용

아시아 대표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서비스하는 토스랩(대표 김대현)이 함께 잔디를 키워나갈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토스랩은 국내 업무용 협업툴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연평균 1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IT 스타트업이다. ‘잔디가 더 잘한다, 잔디와 더 자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토스랩은 이번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서비스 개발과 사업 영역 확장을 함께할 인재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채용 분야는 ▲백엔드 ▲웹 프론트엔드 ▲모바일 iOS 개발 ▲웹 퍼블리싱 ▲서비스 기획 ▲UI 디자인 ▲QA ▲시스템엔지니어링 ▲Enterprise 영업 ▲HR(채용∙기업문화) ▲사업 운영 총 11개 부문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인 00명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단계별로 지원자의 성장 잠재성과 직무 수행에 필요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서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별 일정은 최대 2주를 넘기지 않고 빠르게 진행한다. 직무별 자격 요건과 자세한 내용은 토스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토스랩은 아시아 No.1 협업툴을 만드는 스타트업답게 누구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팀이 되기 위해 고민한다”며 “일 잘하는 잔디에서 놀라운 성장을 일궈나가며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의미 있는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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