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정기배송 ‘필리’ 운영 케어위드, 40억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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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맞춤형 건강 기능 식품 정기 배송 서비스 ‘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케어위드가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케어위드의 40억원 규모 시리즈A-1 투자에 삼성벤처투자(20억원), 하나벤처스, CJ제일제당,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로서는 시리즈A 라운드 투자에 참여한 후 재투자다. 시리즈A 투자시에도 시드 투자를 진행했던 스프링캠프도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CJ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는 건강기능식품을 미래 유망 사업으로 보고 투자금을 늘렸다. 실제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강 기능 식품 시장 규모는 2018년 4조 4000억 원에서 2019년 4조 6000억 원, 2020년 4조 9000억 원으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케어위드가 운영하는 ‘필리’는 2018년 11월 론칭 후, 맞춤 영양제 추천 건수가 누적 60만 건에 이른다. 필리를 꾸준히 이용하는 정기 구독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케어위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필요로하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인재 영입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영양 성분 추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건강 설문 및 라이프 스타일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기술 전문 인력을 대규모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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