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코로나19 백신예약 문제해결 실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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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의 문제 진단 및 해결을 위해 클라우드 도입 등 시스템 점검 및 진단에 나선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015년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IT 선도기술인 클라우드 전환 및 운영관리 전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고 공공 및 민간 등 약 3천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며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지고 있다.

앞서 베스핀글로벌은 또한 단기간에 100만명 동시접속이 가능하도록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온라인 개학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빠르게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국민들이 무리 없이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전사적 역량을 총 집결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백신예약시스템의 문제 중 하나는 확장이 유연한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다. 기존 서버는 대량의 접속자가 몰리면 부하가 발생해 접속장애 등의 오류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에 베스핀글로벌은 이미 클라우드 엔지니어와 개발자 등으로 구성된 실무단(TF)를 마련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23일 현장을 방문해 시스템을 점검하는 것을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클라우드 전환 등 대책을 마련해 정부에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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