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美카네기멜론대, 오디오 플랫폼 보안 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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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오디오 방송 플랫폼 ‘스푼’을 운영하는 (주)스푼라디오(대표 최혁재)가 IT분야 세계적 명문인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캡스톤프로젝트(프라이버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에 선정돼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 개인정보보호정책 및 보안 기술 연구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캡스톤프로젝트는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유수 기업들이 참여했던 프로그램으로, 국내 기업으로서는 처음이자 오디오 플랫폼 기업으도 세계 최초로 스푼라디오가 공동 연구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카네기멜론 대학교 캡스톤프로젝트는 스푼라디오 보안 그룹이 참여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가 준수해야 하는 개인정보보호정책 및 스트리밍 데이터 기술보호조치에 대한 내용으로 연구가 진행된다.

카네기멜론은 MIT, 스탠퍼드 등과 함께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 세계 최고 대학교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에 함께 협업하는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컴퓨터과학부 노먼사데(Norman Sadeh) 교수는 200개 이상 과학 연구 및 논문 출판, 구글, 페이스북, IBM, Mitsubishi 등의 제품 개발 및 상용화에 영향을 준 프라이버시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캡스톤프로젝트 연구 결과는 오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보고서 형식의 백서(A white paper, published as a CMU Technical Report)로 배포될 예정이다.

스푼라디오는 2019년 5월 보안 그룹 신설을 통해 ISMS-P, ISO27001, ISO27701 등의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제19회 K-ICT 정보보호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일본 서비스 국제보안 인증을 획득하는 등 정보보호 및 개인 정보보호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스푼라디오 신동혁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는 “스푼라디오가 카네기멜론과 함께 글로벌 오디오 플랫폼의 기술과 정책 수준을 더욱 견고히 하는데 힘을 모으게 됐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안전한 오디오 커뮤니티’ 제공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스푼라디오는 한국, 일본, 미국, 아랍 지역을 필두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아랍어 등의 언어로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지난해 아이템 판매액 837억원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 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에서 FLO, MBC와 협업을 통해 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스푼라디오만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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