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듀테크 노바키드, 4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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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화상영어 교육 기업 노바키드가 시리즈B 펀딩을 통해 3,500만 달러(약 4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아울벤처스(Owl Ventures)와 굿워터캐피탈(Goodwater Capital)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기존 시리즈 A 투자자인 포트포라이언(PortfoLion), TMT인베스트먼트(TMT Investments) 등이 참여했고 시드 투자자인 레타캐피탈(LETA Capital)과 본앤젤스(BonAngels) 등이 참여했다.

노바키드는 이번 투자금액을 아시아 신규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 기존 시장인 유럽과 MENA(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의 입지 강화, 독창적인 교육 콘텐츠 개발, 새로운 게임화 플랫폼 론칭에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화상 영어 플랫폼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더욱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콘텐츠로 고객 충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노바키드는 인공지능(AI)과 게임을 통해 4~12세 아동에게 맞춤형 영어 학습을 제공하는 온라인 언어학습 플랫폼으로, 지난 6월 글로벌 컨설팅 기업 제이슨앤파트너스 (J’son & Partners Consulting)가 선정한 유럽 최고의 ESL (제2 언어로서의 영어) 플랫폼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2021년 노바키드 총 회원 수는 전년 대비 700% 증가했으며 월 별 증가율은 14.8%에 달했다. 6월 기준 총 강의 수는 220만 건을 넘어섰고 한 달 간 41만 건이 넘는 신규 강좌 예약을 달성했다. 원어민 강사 수는 올해 말까지 3,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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