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메가박스, 중소 콘텐츠기업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

콘진원과 메가박스는 ‘중소콘텐츠기업 지원을 위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메가박스 콘텐츠산업 활성화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크림’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중소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멀티플렉스(극장)를 활용하여 콘텐츠 유통 및 홍보를 지원 ▲우수 국산 콘텐츠 IP를 활용한 멀티플렉스(극장) 수요맞춤형 콘텐츠 공동 기획 및 발굴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콘진원은 ‘크림 스토어’를 통해 캐릭터 및 상품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아 중소 콘텐츠기업에게 소비자 선호도와 관련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캐릭터 IP 유통 테스드베드로서의 역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가박스는 콘진원의 ‘2021 IP 라이선싱 빌드업(엔터테인먼트형)’ 사업의 멘토로도 참여해 중소 콘텐츠기업 대상 멘토링 및 컨설팅, 콘텐츠·시제품 제작 및 홍보를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에 대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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