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실물자산 인정해야해? “의견 50대50으로”

최근 비트 코인이 5300만 원대를 횡보하며 다시 한번 가상화폐의 붐이 오는 것이 아닌지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1일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 폴리 네트워크의 6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해킹 소식이 있었지만가상화폐의 상승세는 막을 수 없었다.

12일에는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여 글로벌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서 예측한 수치를 아득히 뛰어넘은 것이 어제 성장의 이유로 설명되고 있다.

가상화폐가 항상 가지고 있는 이슈는 바로 가상화폐가 실물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슈이다실제로 미 연준 파월 의장의 관련 발언 하나에 가상화폐의 가격은 큰 폭으로 움직인다.

이런 가상화폐가 실물자산으로 인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대중의 의견은 5050으로 정확하게 나뉜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최근 투자 붐이 불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경제미디어 SNEK은 지난 11일 가상화폐의 실물자산 인정에 대한 투자 전문가 및 직장인과 대학생 총 7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 결과는 매우 흥미롭게 찬성 350반대 350명으로 정확하게 나뉘었다찬성 측 추가의견으로는 “현금이 개입된 순간부터 이미 실물자산과 마찬가지맞든 틀리든 원하는 것만 취하는 것이 중요.”라고 남겼으며

반대 측 추가의견으로는 “진짜 돈도 시장에 차고 넘치는데 가상화폐마저 돈으로 인정된다면 경제가 무엇이 되는가개인들만 더 힘들어질 것.”이라고 남겼다.

해당 설문을 진행한 SNEK은 주식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소셜경제미디어로 국내외 증시에 대해 다양한 투자 전문가들의 의견들을 더욱 쉽게 알 수 있는 플랫폼이다가입만 해도 매일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SNEK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첫 달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최근에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입점하여 대한민국 뉴미디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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