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플스 한의학 O2O ‘모두한’,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과제 선정

㈜픽플스 한의학 O2O 솔루션 플랫폼 ‘모두한’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의료분야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 선정 과제에 선정됐다.

이번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5385개사의 13.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년간 최대 1.5억원의 사업화 자금 및 판로 개척 지원을 받게 된다.

㈜픽플스는 ‘내 손안의 한방주치의’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초 모바일 한의학 정보서비스 모두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모두란은 국내 최초로 한의학 정보검색 및 상담서비스를 거쳐 GPS를 기반으로 테마별/증상별 병원 찾기, 이벤트 모아보기, 건강한 캐스트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심평원의 의료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설문 큐레이션 데이터 마이닝을 활용하여 자가예상진단 시스템(AI)을 통해 1:1 맞춤 자가진단 솔루션을 개발중에 있으며, 국내 최초로 한약 모바일 처방전을 서비스하여 사용자에게 처방받은 한약의 약재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의료영상 전송시스템 팍스뷰어를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한방 진료를 진행할 수 있는 진료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원화되어있는 양방의료기관과는 달리 원내 외탕전으로 한약 구독, 문진 서비스가 가능한 한방의료기관의 특성을 최적화하여 비대면 진료를 실제로 적극 상용화할 예정이다.

픽플스는 2020년 기술혁신형 지원사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허출원과 기술보증, 벤처인증 등 지속적인 정부기관의 인증과 한의학 관련 전문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기술력의 고도화와 공신력을 키우며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작년 11월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적격엔젤들로부터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약 1억원의 시드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바 있다.

픽플스는 모두한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자택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의료기관의 접근성과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비접촉 프로세스 환경을 구축, 의료서비스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여 환자의 만족도까지 향상 시키고자 계획 중이다.

픽플스는 최근 다양한 금융 그룹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에서 진행하는 ‘신한퓨처스랩 7-1기’에 선정되어 한의학 O2O솔루션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 기업으로 평가받아 투자지원을 받고 있다. 8월 정식 런칭과 함께 PRE-A 투자 유치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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