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와쏭·하우스 사라, 생활형 숙박시설 공동사업 MOU

숙박 B2B 플랫폼 온다(ONDA)는 생활형 숙박시설 위탁운영사 ‘와쏭’, ‘하우스 사라’와 생활형 숙박 시설 공동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온다는 쏘타컬렉션(SoTA : Collection) 사업 확장을 보다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생활형 숙박시설 업계에 만연했던 불투명한 예산 집행, 수익 배분 등 운영 전반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 분양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휴 기업들과 함께 모색하며 성공적인 위탁 운영 시스템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

와쏭은 생활형 숙박시설 전문 위탁운영사로 레지던스 및 아파트, 별장 등의 주거 숙박 시설을 관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호텔 건축과 디자인, 부동산 관리, 홈IoT 구축 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곳이다.

하우스 사라는 현재 에어비앤비 호스트 커뮤니티 대표로 활동하고 있을 만큼 새로운 숙박산업 생태계에 정통한 기업이다. 지난 5년여의 에어비앤비 운영 노하우로 생활형 숙박시설 혁신에 도전하고 있다.

온다는 두 전문 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쏘타컬렉션이 자체 보유한 객실 관리 시스템, 정교한 시장 분석 데이터, 국내외 유수의 OTA 등과 연결된 판매 채널 연동 등이 가능한 숙박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술을 확산해 나가며 숙박 운영 업주들의 효율적인 숙소 판매 및 업소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온다, 와쏭, 하우스 사라 3사가 지닌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건물의 건축 인허가 단계부터 수분양자 모집 및 협의, 건설 등 준공을 위한 시행 업무까지 긴밀히 협력하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

온다는 국내 최초로 숙박관리시스템(PMS), 숙박상품판매중개(GDS), 호텔매니지먼트(HM), 숙박 위탁운영브랜드 ‘쏘타컬렉션(SoTA : Collection)’을 동시에 전개중인 올인원 숙박 B2B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지원하는 숙소 검색 및 예약 서비스 ‘구글 호텔’에 국내 첫 파트너로 선정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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