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운영사 ‘아틀라스랩스’,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 추가모집

읽을 수 있는 통화 녹음 스위치(Switch) 운영사 아틀라스랩스는 스위치 서비스를 도입할 비대면 바우처 수요 기업을 추가 모집 중이다.

아틀라스랩스는 오는 20일까지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판매 상품은 스위치 전화 녹음 및 텍스트 전환 관리 앱·웹 서비스 1년 이용권이며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인원수 차이가 있다. 상세 내용은 비대면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위치는 통화 및 미팅 내용이 텍스트로 기록되는 서비스다. 국내 최초로 아이폰(iOS)과 안드로이드에서 통화 내용이 녹음되며,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다. 기본 통화 기능은, 물론 통화 내용의 검색·분석·데이터 관리 등이 모두 가능하다. 스위치 커넥트를 사용하면 PC로 전화 기록을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다.

류로빈 아틀라스랩스 대표는 “업무에 통화 녹음·녹취를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들에 혜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일정 관리, 미팅 브리핑, 고객 영업 등 다양한 업무에 스위치를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틀라스랩스는 2021년 중소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재택근무(협업 tool) 분야에서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틀라스랩스가 운영하는 스위치는 올해 초 서비스를 시작한 뒤 매달 유료 구독자 수가 20%씩 늘어나고 있으며, 월평균 50만 건의 통화 데이터가 누적되는 등 파격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관련기사더보기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