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있다 발목 잡힐 수 있는 ‘회계 부채’들

빚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기업회계에서 빚을 조금 유식한 말로 부채라고 부른다. 그렇다, 처음 회계원리 배울 때 ‘자산은 부채 더하기 자본’ 할 때 그 부채가 맞다. 단지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회사들은 손익에 예민하다. 부채는 보통 비용과 함께 회계처리 되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을 줄인다. 따라서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할 수밖에 없다. … 모르고 있다 발목 잡힐 수 있는 ‘회계 부채’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