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키친’ 운영 슈퍼메이커즈, 20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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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브랜드 슈퍼키친을 운영중인 (주)슈퍼메이커즈가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신규 투자사로 블루런벤처스, 위벤처스, 시그나이트,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고, 기존 투자사인 ES인베스터, KT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퓨처플레이, CKD창업투자가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슈퍼메이커즈는 지난해 6월 시리즈 A 투자유치 이후 빠르게 서비스를 성장시키며 약 1년 만에 시리즈 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기업가치는 800억으로 평가 받았다.

슈퍼메이커즈는 고객의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생산과 판매 모두를 직접 관리하고 있는 반찬 중심의 신선제품 플랫폼 브랜드다.

슈퍼키친은  생산, 물류, 판매를 모두 책임지며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슈퍼키친이 제조, 유통, 판매, 사후 고객관리까지 고도화된 회사의 일괄 관리 프로세스가 이번 투자유치 성공비결로 꼽힌다.

슈퍼키친은 이번 투자자금을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온라인몰 신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에 슈퍼키친은 올해 말 온라인 베타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수도권에 제 2 센트럴 키친을 추가로 세우고 IT기술을 접목함으로써 향후 증가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커버한다. 스마트 물류시스템도 접목, 보다 빠른 시간내 신선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슈퍼키친은 100% 직영으로만 45개(21년 9월 기준)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센트럴키친(Central Kitchen)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제품 및 품질개발 활동, 제철 식재 위주 월별 신메뉴 출시, 200종에 가까운 다양한 제품,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빠르게 점포 매출을 늘리는 중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월 평균 3개 점포를 신규 출점 중이다. 올해 매출 200억원, 내년도 매출 75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센트럴키친에서는 식품제조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엄격한 위생 기준을 갖춘 생산시설에서 전문적인 인력들이 매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조 이후 자체 콜드체인 물류를 활용하여 매장에 제품을 공급한다. 내부 IT 역량을 활용해 수요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함으로써 다양한 제품수를 유지하면서도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 식품들이 최상의 상태로 고객의 식탁에 올라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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